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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환경] 제11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Re-Tech)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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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I 작성일18-09-19 15:16 조회1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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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환경] 제11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Re-Tech) 개막

- 7일까지 폐기물관리, 자원재활용 관련 최신 솔루션 대거 전시
2018.09.05  21:19:13 ㅣ  <조혜영 기자>

국내 유일의 폐기물관리/자원재활용 기술 및 장비전시회인 국제자원순환산업전(이하 Re-Tech 2018, 조직위원장 이규용-前 환경부장관)이 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Re-Tech 2018’은 국내외 172개 기업, 438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는 물론 EU, 일본, 중국, 미국 등의 최신 폐기물관리/자원재활용 장비와 기술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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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국제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18) 전경.


최근 중국의 ‘재활용쓰레기 수입금지’ 조치는 폐기물 문제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과 각성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국내에서도 재활용기술 및 산업에 대한 투작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 정부는 2015년 미래이슈보고서를 통해 10년 후 각광받을 15대 핵심기술 중의 하나로 ‘순환경제(Circular Economy)’를 꼽은 바 있다.

폐기물관리 및 자원재활용에 관한 기술‧산업 전시회인 ‘Re-Tech 2018’을 통해 국내외 최신 재활용 기술과 장비 그리고 정부의 정책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민관 협력 전시회인 ‘Re-Tech 2018’은 쓰레기 처리 문제로 골머리를 겪고 있는 지자체 청소행정 당국이나 폐기물 처리비용의 인상으로 효과적인 재활용 솔루션을 찾아야하는 폐기물 배출기업, 폐기물 처리/재활용사업자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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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용 조직위원장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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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I 김현수 대표이사(오른쪽)가 이규용 조직위원장(왼쪽) 등 방문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폐기물관리법상 생활폐기물 처리는 시장‧군수‧구청장의 의무로, 폐기물 재활용 분야에 있어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경기도와 서울시가 자원순환 정책부스를 구성하여 업계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우수사례와 업사이클(Upcycle) 디자인 및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이규용 조직위원장은 “‘Re-Tech 2018’은 우수 재활용 기술과 선진 시스템을 선보이고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보공유 네트워크 자을 조성함으로써 재활용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일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7일(금)까지 계속되며, 전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다.

전시회 홈페이지 팝업창에 있는 초청장을 출력해 오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참관 문의: Re-Tech 사무국, 02-599-1582, www.re-te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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