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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코리아] ACI, 쓰레기 수거·배출문화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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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I 작성일18-09-20 13:45 조회1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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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코리아] ACI, 쓰레기 수거·배출문화 바꾼다
- 18일부터 제주에서 ICT기반 자동압축 쓰레기 수거 시스템 시범운영


김세중 논설위원 | 승인 2018.09.17 09:44 ㅣ sjkim@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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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Re-Tech)에서 ‘자연상점’의 스마트 수거시스템을 소개하는 ACI케미칼 김현수 대표이사

 쓰레기만 잘 버리고 관리해도 북극을 살리고 지구를 지킬 수 있다며 2004년 창립 이래 꾸준히 환경설비 제작과 설치, 운영과 컨설팅등으로 폐기물 처리분야 최고의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ACI케미칼(대표 김현수)이 제주특별자치도에 세계 최초로 4차 산업인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생활폐기물 배출수거 시스템을 오는 18일부터 시범 운영하게 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제주에서 시범운영되는 ACI의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생활폐기물 자동압축 시스템은, 사물인터넷(lot)을 활용한 수집량에 따라 폐기물 수거를 자동 요청하게 되며, 매일 수거에서 주 1회 수거함으로써 청소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무선인터넷을 통한 생활폐기물 양을 계량 후 신용카드(T-머니)로 수수료 결제가 가능해, 향후 종량제 봉투 없이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극대화 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혁신적인 수거시스템의 운영으로 제주도는 현행 클린하우스 운영의 문제점이었던 악취, 넘침, 날림 등의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수집·운반으로 인한 환경미화원의 근로조건 개선으로 산재(5년간 60건) 발생 제로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고, 2차 환경오염을 유발시키고 있는 종량제 봉투 제작과 사용이 필요 없는 친환경적 생활폐기물 배출과 수거의 목적을 조기에 달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ACI 김현수 대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생활폐기물 배출수거 시스템은 무선인터넷을 활용한 폐기물 계량과 신용카드결재, 운영상태 관제 및 원거리 정비까지 가능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로 향후 국내외에서 활용될 선진적인 시스템”이라고 밝히고, “쓰레기 처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각 지자체 청소행정 당국이나 폐기물 처리비용의 인상으로 효과적인 재활용 솔루션을 찾아야하는 폐기물 배출기업,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사업자에게도 적극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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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I 김현수 대표이사(오른쪽)가 제11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Re-Tech)방문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ACI케미칼의 ICT기반 자동압축 쓰레기 수거 시스템은 ‘자연상점’이라는 브랜드로 이미 지난 9월 초 런칭된 바 있고, 지난 7일 폐막한 제11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Re-Tech)에서도 일반에 공개돼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 자연상점 ICT기반 자동압축 쓰레기 수거 시스템은 17일(월) 제주 현장에서 시운전을 거쳐, 18일(화) 정식 운전을 시작하는 개통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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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제주에서 시범운영되는 ACI 스마트 배출·수거시스템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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